왜 WeaveTrail인가

AI가 찾아도, 판단을 설명하는 일은 검토자의 몫입니다.

금융감독원은 이상거래 탐지부터 보고서 초안까지 AI로 잇는 과정을 발표했습니다. [1]최종 판단과 그 책임은 여전히 사람에게 있습니다. [2]

그래서 검토자에게는 직접 확인하고 설명할 수 있는 근거가 필요합니다.그 근거를 원본 거래까지 찾아 보여 주는 일을 이 서비스가 맡습니다.

예시로 체험하기

검토자가 얻는 것

이 서비스로 검토하면 네 가지가 달라집니다.
  • 처음 보는 자료도 바로 검토합니다

    거래소와 시스템마다 열 이름이 다릅니다.AI가 열마다 어떤 항목인지 먼저 찾아 두고, 검토자는 확인만 합니다.

  • 확인한 내용만 계산에 씁니다

    AI 제안은 검토자가 승인해야 계산에 쓰입니다.형식이 틀리거나 애매한 제안이 있으면 계산하지 않고 검토자에게 확인을 요청합니다.

  • 다시 계산해도 결과가 같습니다

    같은 엔진 버전에서는 자료와 승인 내용이 같으면 결과도 늘 같습니다.다른 검토자도, 나중의 나도 같은 결과를 다시 얻을 수 있습니다.

  • 근거를 원본 거래까지 보여 줍니다

    판단 근거마다 원본 거래를 바로 열어 볼 수 있습니다.판단을 설명할 때 그 거래를 그대로 보여 주면 됩니다.

하지 않는 일

판단을 돕되, 대신 판단하지는 않습니다.
  • 이상거래를 직접 찾지 않습니다. 이미 찾아낸 사례를 검토할 때 씁니다.
  • 위법 여부나 원인을 판단하지 않으며, 투자 조언을 하지 않습니다.
  • 지금은 준비된 합성 자료로만 동작하며, 파일을 직접 올릴 수는 없습니다. 판단 기준은 예시로 정한 값입니다.
  • 이 페이지에 나오는 기관이나 시스템과는 아무 관계가 없습니다.

출처

위의 두 사실은 아래 자료에서 가져왔습니다.
  1. [1] 금융감독원, AI기반 가상자산 불공정거래 시장감시 프로세스 자동화 (2026년 8월 20일).
  2. [2] 금융위원회, 금융분야 인공지능 가이드라인 (2026년 6월 18일 발표, 2026년 6월 22일 시행).